‘개인 맞춤 운동’ 상담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9 19: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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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근린공원등서 24일까지 운영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주민들이 각 개인별로 신체에 적합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찾아가는 맞춤 건강상담 서비스’를 9~24일까지 실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운동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나, 자기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비효율적으로 운동하는 주민들을 위해 운동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가 개개인에 맞는 건강상담을 해주는 것.

건강상담은 생활체육지도자 1급 자격증을 갖고 있는 운동처방사가 체지방 분석기로 체성분과 근육량, 체지방률, 복부비만도 등을 분석한다.

상담은 먼저 9~16일까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지역내 거리공원1지역 배드민턴장에서, 17~24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고척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실시되며, 평일만 운영하고 우천시는 취소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됐다”면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860-244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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