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무더위 쉼터는 양천문화회관 본관 1층 매점 앞 로비에 마련돼 7~9월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무료 개방하고 있다.
쉼터에는 의자와 테이블, 음료자판기 등의 편의시설은 물론 양천구 소식지 등이 비치돼 있어 구민들이 구정현황에 대해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이상고온현상 등으로 인해 지치기 쉬운 여름 기간 동안 구민들이 쉼터에서 더위를 식히면서 편안하게 지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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