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정 ‘책 한권’에 담았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8 19: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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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최신건축법등 정리해 책자 발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양질의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위법건축물 발생 억제 등 건축부조리 근절에 기여하기 위해 건축행정 절차 및 최신 건축법령 등을 정리한 책자를 발간했다.

8일 구에 따르면 ‘꼭 알아야 할 건축해정 절차’ 책자는 가로 21·세로 29센티미터 A4 규격 컬러완판 2000부를 제작해 건축행정을 알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체계화된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책자는 모두 69페이지로 ▲건축법 개요 ▲건축절차법 세부내용 ▲위반건축물 조치 ▲건축과 관련된 민법 ▲주차장법·승강기제조 및 관리에 관한법률·오수 분뇨 및 축산폐수의 처리에 관한 법률 ▲건축법 용어·표준계약서·건축법 등 주요 개정내용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건물 신·증축 등의 행위가 건축사를 통해 이뤄지는 현실을 감안해 건축주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략하고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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