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지도 출력 서비스는 지난 4월5일부터 시행된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 차원에서 기존의 단순·획일화되어 있는 지도형태(책자 등)에서 탈피, 수요자가 원하는 형태의 맞춤지도(파일)를 가공, 출력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고객이 도로명, 건물번호, 토지 지번, 주요 시설물, 공공기관, 건물명 등 이용 목적에 따라 원하는 내용을 요청하면 요청사항을 수록, 편집, 출력해 제공한다.
구에 따르면 우선적으로 공공기관, 택배, 음식점, 부동산중개업소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 새주소의 활용을 유도할 방침이며, 향후 일반 주민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는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비치된 ‘도로명 자료 이용신청서’를 작성해 부동산정보과에 접수하면 된다. 맞춤형 지도는 신청 내용의 타당성 여부 등의 검토를 거쳐 고객 편에 제공된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