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모 함께 떠나는 신나는 생태체험 여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6 2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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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17일 지역내 저소득 모·부자 가정 및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름생태체험 여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 여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부터는 단독 참여도 가능하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여행은 경기도 양평군 신론리 마을에서 수확 체험과 생태 체험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벌옷과 신발, 수건, 모자 등의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해 주소, 성명,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을 말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방학을 맞이해 부모님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0-3250~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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