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체 30곳 위생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6 2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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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7일까지 단속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지역내 제과업체 등을 대상으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지역내 제과점 30곳에 대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여부, 조리·가공식품 위생적 취급 여부 등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전철역 및 시장 주변 등 이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대해 집중 실시, 음식물이 쉽게 변질될 수 있는 환경에 철저
히 대비하고 있다. 구는 제과점 위생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의 행정지도를,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영업 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달 31일 이용객들이 많은 노량진수산시장의 식용얼음 제조업소에 대해 무허가 지하수 사용여부, 수질기준 적합 여부, 품질검사 실시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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