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실 무료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5 2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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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주민의 권익구제를 강화하고 지역내 기업체의 법률지원을 도모하고자 ‘무료법률상담실’을 지난달 1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민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행정, 민사, 형사, 가사 등 주민생활과 관련된 법률 ▲행정처분, 조세 등 행정관련 사안 및 각종 법률 해석 및 자문 ▲회사, 유가증권, 지적재산권 등 상사, 지역내 기업활동 및 창업과 관련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법률상담실’은 매주 화, 목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구청 민원봉사실에서 열리며 법률상담관은 정성주, 백춘기, 김동억, 안성호 변호사 등 4명을 위촉해 1:1 상담관제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6회에 걸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결과 총 47건의 법률민원을 해결했으며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폭 넓은 연령대의 주민들이 개인파산,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소송, 연대보증인의 구상권 청구 소송 등 다양한 법률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450-1315)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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