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 공짜로 안경 해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5 1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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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저소득층 오는 17일 추천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당산동 3가 소재 글라스박스안경사(대표 권혁진)의 후원으로 오는 17일 보건소 로비에서 지역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로 안경을 제작해준다.

5일 구에 따르면 글라스박스안경사는 검안 및 안경맞추기는 물론이고 지원대상자에게 안경 A/S도 지속적으로 제공해줄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안경맞춰주기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이를 발판으로 올해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눈 건강관리와 시력교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있다.

참여 방법은 복지관, 아동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에서 검안 및 안경제작이 필요한 저소득층 청소년대상자를 선별해 7일까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로 추천한 후 행사당일 추천자를 직접 인솔해 구청 보건소건물 로비로 오면 된다.

문의 (2670-3945~8)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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