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전화민원 친절도 최우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1 20: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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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4분기 자체평가… 민원인 가장한 조사 ‘효과 톡톡’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민원행정서비스와 관련 직원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해온 ‘전화친절도 점검’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2/4분기 ‘전화친절도 점검’ 최우수부서로 ‘맑은환경과’, 우수부서로 ‘건축과’와 ‘면목제1동’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화친절도 점검’은 주민 2명을 민원인으로 가장해 공무원에게 전화상으로 민원에 대한 문의를 실시 친절도를 체크하는 것으로 직원들의 전화친절도 습관화를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점검 항목은 전화수신시 신속성, 첫인사 및 본인소개, 연결안내, 연결인사, 경청태도, 설명 및 응대태도, 끝인사, 종료시점 등 총 8개로 구는 지난 1/4분기대비 2/4분기의 종합평점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전화친절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직원들의 전화친절도가 점차 향상되고 있어 연중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전화 점검을 계속 실시해 고객만족 서비스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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