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동사무소 통·폐합등 잰걸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1 2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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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3반’ 정책추진단 구성·운영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이고 생산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최근 정책추진단을 구성했다.

구는 지난 31일 동사무소 통·폐합과 재단설립, 노인복지종합센터건립 등 당면시책업무의 밀도 있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정책추진단(T/F팀)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전문적인 성격을 띠면서 환경변화나 업무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국(局) 단위의 추진단을 구성, 업무의 집중과 추진력을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먼저 향후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할 T/F팀은 주민생활국장을 단장으로 ▲재단설립추진반(반장 문화체육과장) ▲동사무소 통·폐합추진반(반장 자치행정과장) ▲노인복지센터건립추진반(반장 사회복지과장) 등 1단 3반으로 구성했다.

각 반은 팀장(6급)과 팀원(7급)을 배치해 운영한다.

T/F팀의 각 반별로 추진할 주요업무는 주민의 다양한 복지·문화수요증대에 부응하는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문화·복지재단 설립’과 미래형 ‘노인복지 종합센터 건립’,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정수요와 효율성이 낮은 ‘동사무소 통·폐합 및 기능개편’ 등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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