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캠프는 오는 13~14일 1박2일 동안 경기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변 일대에서 진행되며,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3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캠프에서는 환경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다큐영화 ‘불편한 진실’ 관람, 환경이론교육, 환경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활동, 캠프파이어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문의 (950-380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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