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시에 접수된 2만5852건 중 시 전체의 8%에 해당하는 2072건의 처리 실적을 보여 25개 자치구 중 구로와 서대문과 함께 우수구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환경순찰 견문보고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향상을 위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것으로 서울시 직원들이 출퇴근시 또는 출장시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발견해 전산프로그램에 입력하면 관련 부서에 처리 후 결과를 전산 입력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발 빠르게 대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된다.
신동우 강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특정 부서만의 노력이라기보다 강동구 전체 직원의 노고와 땀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수고한 전부서 모든 직원의 노고를 위로한다”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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