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행정, 연극으로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31 1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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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오는 10일까지 공연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이달 10일까지 노원구와 강남구, 동작구청을 돌면서 창의행정 우수사례인 ‘생각 통통, 창의 팡팡’ 연극 공연을 무대에 올린 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6월20일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열렸던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만을 모아 창의행정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 순회교육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각 자치구에 전파하겠다는 취지로 10개 자치구에서 진행 중이다.

공연은 8월10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6일 오후 4시 노원구청, 7일 오후 2시 강남구청, 8일 오후 4시 동작구청에 이어 마지막 10일에는 오후 4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공연을 마무리한다.

/윤선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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