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도서교환전’ 오는 8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30 2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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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도봉구지부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8월8일부터 3일간 구민회관 1층 전시실에서 주민들의 독서장려와 함께 도서구입비용 절감을 위한 ‘알뜰도서교환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새마을문고 도봉구지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알뜰도서교환전’은 각 가정에서 보유한 책을 가지고 와 이웃끼리 교환해서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행사.

구청이 후원하고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수집도서와 더불어 신간도서 3000여권이 준비되며, 행사기간 중 읽은 책을 다시 가져온 주민은 1인 3권 이내로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 문의 (991-1161)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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