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최진용)은 내달 11일 ‘소프라노 김인혜와 함께 하는 클래식 여행’을, 이어 18일에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내달 11일 오후 3시와 6시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소프라노 김인혜와 함께 하는 클래식 여행’ 공연은 서울대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인혜가 제자들과 함께 가곡과 세계민요, 오페라 아리아 등의 노래를 선보인다.
이어 18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공연은 스페인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 박지현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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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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