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전자납부는 세금을 내기 위해 금융기관의 창구를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각 정부기관에서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
구는 먼저 전자납부 홍보의 일환으로 구청 세무민원실에 전자납부용 PC를 설치해 방문 민원인들에게 이를 유도함은 물론 구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교육시 인터넷 납부절차 교육을 의무화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주민세 특별 징수자에게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구의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전자고지 신청건수는 지난해 119건에서 올해 현재 303건, 자동차세 인터넷 납부는 지난해 2만3030건에서 올해 현재 2만8154건으로 22.2% 상승했다.
한편 전자납부를 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etax 시스템(http://etax. seoul.go.kr)에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문의(2600-623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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