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참사랑 봉사단’은 구민 생활과 지역의 사정을 직원이 몸소 체험하고 여건에 맞는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한 것.
봉사단 구성의 취지에 대해 구는 지역사회를 책임지고 있는 공무원이 먼저 자원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창의적인 행정 구현 및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봉사단은 구 본청과 동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728명으로 구성됐으며 봉사단 산하 69개 단위 봉사대에 소속돼 불우이웃 결연 봉사, 시설봉사 등을 실시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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