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회참여 적극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6 2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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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방과 후 초등생 수학과목 지도사과정’ 운영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여성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해 ‘방과 후 초등학생 수학과목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위한 이번 강좌는 관련학과를 이수한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8월13~10월9일 매주 화, 목,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강의실 및 강당에서 실시된다.

수강생은 지난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5명을 선발기준에 의거해 모집하고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구입비 1만1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한편 수강생들은 총 수강시간 중 80% 이상 출석시 수료증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과정수료 후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협약업체로 취업 연계 등 일자리가 제공된다.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은평여성 인력개발센터(389-1976)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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