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도서관서 ‘원화 전시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6 2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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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도서관 한 책 읽기’행사 일환 강서도서관이 원화(原畵)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26일 강서구(구청장 김도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강서도서관이 진행하고 있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행사의 일환으로 선정된 최나미 작가의 책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의 삽화를 전시하는 것.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행사를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범시민독서운동으로 발전시켜 도서관과 책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간 소통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은 이번 전시회에 이어 독서릴레이와 독서퍼즐 이벤트, 독서토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2653-123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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