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소’ 이해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5 22: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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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화안내 서비스 도봉구(구청장)는 오는 9월부터 서울시 전문상담원이 안내하는 ‘120 다산콜센터’의 협조를 받아 ‘새주소와 지번주소’에 대한 전화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인터넷과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실시한 새주소 안내서비스는 입력 절차가 복잡해 노인 등 인터넷 매체에 익숙하지 못한 주민들의 인식도가 떨어졌다는 것.

이번 전화안내 서비스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전문상담원이 빠르고 쉽게 답변을 해주게됨에 따라 주민들이 현재까지보다 편하게 새주소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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