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학습동아리 보고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5 2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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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시설관리公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0일 종로구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자율혁신체계구축과 혁신문화 정착을 위한 혁신 학습동아리 상반기 보고회를 개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학습동아리는 경영·서비스, 제도, 일하는 방식 등 현안문제에 대한 대안제시 및 해결방안을 모색·적용이 가능한 과제를 선정, 민원서비스 개선과 공단의 역량강화 기능도 담당하는 동아리다.

공단측은 “자율적인 학습·토론 활동을 통해 문제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과 창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건진 이사장을 비롯해 소병만 본부장 등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케이 스마일’, ‘자갈한새비’, ‘친절한 사람들’, ‘프로그램 닥터’ 등 총 13개의 학습동아리가 추진경과 주요성과 등을 보고했다.

김건진 이사장은 “삼성에버랜드 반지 분실사건을 고객만족의 대표적 실천사례로 제시하며 고객만족 1등 공기업 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문제 발생시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빠른 대응과 자발적인 의사결정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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