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주)용담화원은 지난 1987년에 설립돼 임 사장과 함께 4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화훼 전문 중소기업이다.
현재 삼성 서울병원, 현대 아산병원 등 수도권의 대형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예식 관련 화훼장식과 조경사업, 전국 꽃 배달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임 사장은 거래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교육과 벤치마킹을 하고 고객의 불만이 제기되면 100% 보상하는 등 협력사와 고객 모두를 위해 전력을 다했다.
또한 임 사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전직원들은 주기적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7년간 인천의 모 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해오고 있다.
임 사장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국내 화훼업에서 시장을 넓혀 해외 수·출입 사업으로 사업세를 확장, 국내 중견기업으로 일구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임 사장은 지난 18일 강동 상일화훼협의회에서 마련한 수상 기념 파티에서 화훼단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기리는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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