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생각 상자’ 열어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4 21: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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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오늘부터 만화예술교육 프로 접수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자!’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구 정보화도서관과 (사)한국만화가협회가 함께 오는 8월2일 도서관내 어린이 소극장에서 만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만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초등 저학년(1~3학년)을 위한 ‘출동! 액션가면’과 초등 고학년(4학년 이상)을 위한 ‘생각 상자를 열어라’로 짜여져 있다.

각각의 프로그램들은 가면을 제작하고 상상력을 이용해 사물을 그려 봄으로써 사고의 유연성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며 각 프로그램별 30명씩 선착순으로 도서관 사무실에서 무료 접수를 받는다.

문의 (964-1959)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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