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우표문화 교실’ 28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3 2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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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우체국과 연계… 청소년 대상 무료 교육 실시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을 위한 ‘즐거운 우표문화 교실’을 우체국과 연계해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실시되는 우표문화교실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우표수집에 대한 기초지식과 우표작품 제작실습, 우표취미에 관한 이론수업, 작품 활동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신공덕동사무소와 염리동사무소에서 진행되는 우표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실시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해당 동사무소에 수강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우표문화교실에 등록해 배울 수 있어 부모와 함께하는 뜻 깊은 여름방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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