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장애체험 참가자 오늘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3 2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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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지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일장애 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25일과 내달 17일 오후 2~4시까지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전문강사의 ‘시각장애인 이해에 대한 강의’와 시각장애 체험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신체적 이유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장애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통로인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코자 마련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내 청소년들은 용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youthpool.or.kr)로 접수하면 되며,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확인증을 발급해준다.

문의(710-3355~9)

/김무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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