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혁신공동체는 기업, 관공서, 대학의 혁신세력을 하나로 묶어 그 성과를 공유하는 것.
결성식 후 공단과 관계기관들은 혁신공동체를 통해 운영체계를 정하고 비용절감과 기술 혁신까지의 개혁 방향과 전략을 구상, 실무협의회를 통해 실천과제를 선정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혁신공동체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비용은 반 이상 줄이고 효과는 두 배 이상 거두는 이상적인 윈-윈 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