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배우며 한탄강 레프팅도 체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9 20: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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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소년 어울마당 오는 25일까지 접수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및 캠프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청소년들에게 역사체험과 레저체험을 제공하는 ‘2007 여름방학 청소년 어울마당’을 내달 9일 개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전곡리 선사유적지를 탐사하는 역사체험 프로그램과 한탄강 레프팅, 카트 레이싱, 냇가체험 등의 레저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지역내 거주지 주소를 갖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www. nowon.seoul.kr)를 통해 선착순 120명을 모집하며, 26일 오전 11시 참가자 명단이 발표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마당은 해마다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업그레이드해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체육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950-328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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