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글교실 22일 종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9 2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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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글과 컴퓨터 교실의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물론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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