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땅에 화단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9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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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제3동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자양제3동의 뒷골목 방치공간에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 조성됐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역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들기 위한 청정광진만들기 사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자양제3동의 뒷골목 공간 55㎡를 화단으로 조성한 것.

공원조성은 지난 6월말 자양3동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화단을 구획할 목재와 바닥에 깔 흙을 구하고 화초, 관상수를 구입해 식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지속관리하면서 이곳에 넝쿨장미, 회양목, 비비추, 옥잠화 등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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