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5명을 모집하는 호스피스(Hospice)는 말기 암 등의 병으로 임종을 맞는 환자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돌보는 전문 봉사자.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전문가 교육이 실시되며 필요한 교육비 8만원은 구 보건소에서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죽음’ 가운데서 진지한 인간의 성찰과 봉사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될 호스피스 봉사에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죽어가는 사람의 육체적·정서적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한 호스피스는 중세시대에 순례자와 여행자에게 휴식과 음식을 제공하는 자선을 의미했으며 현재적 의미의 호스피스 운동은 2차세계대전 이후 시작됐다.
문의 (2289-1425)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