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 건강관리법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7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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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9~27일 서비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성인병의 퇴치를 위해 주민들의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나섰다.

구는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지역내 3곳의 주민자치센터와 구청사에서 ‘내몸 바르게 알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내 몸 바르게 알기’는 체성분기기를 통해 내 몸을 정확히 파악하고 혈당, 혈압, 혈중 지질 등을 검사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대해 전문영양사 및 운동 처방사, 간호사 등에게 건강상담과 교육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질환별 건강식단 전시 및 건강한 식생활, 신체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에 관한 상담을 통해 몸에 맞는 식이요법 실천 및 운동방법을 알려줘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내몸 바르게 알기’ 행사는 금연과 절주 홍보도 병행, 금연상담사들의 상담 및 클리닉 등록·관리하고 절주홍보물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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