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복지관에 따르면 열린차량 외출지원센터는 ‘2007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기금(장애인복지계정)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재가 장애인의 정기적인 병원진료, 재활치료 및 여가·문화 활동과 관련한 자유로운 외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장애로 인해 정기적인 병원진료, 재활 치료 시 독립적인 외출이 어렵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차량외출지원을 필요로 하는 지역내 등록 장애인 중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월 1~2회 내외의 차량외출이 지원되고 있다.
차량외출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은 복지관을 방문 및 전화 접수하면, 상담 및 사례회의를 통해 서비스 이용여부 판정 후 차량외출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차량외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opencar.or.kr) 및 특별전화(351-3900)를 이용해 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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