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무료셔틀버스를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구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이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장애인무료셔틀버스는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된 26인승 장애인용 중형버스 2대로 운행구간은 동대문구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북구 보건소를 경유하는 87곳의 정류장으로 돼 있다.
운행횟수는 평일 4회, 토요일 2회며, 이용대상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에 장애를 가진 주민이다.
특히 구는 무료셔틀버스 이용자가 많은 10곳의 정류장에 악천후 시에도 대피가 가능한 승하차시설을 설치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노약자가 자유롭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127-4262)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