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이 지역은 2006년 1월5일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후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어 앞으로 신당동 일대 주택재개발사업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재개발 신당7구역은 5만1849평방미터 대지에 임대 158가구를 포함한 895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공원 및 도로가 확충될 예정이다.
공람 기간은 지난 6월29일부터 7월30일까지이며, 구청 주택과와 신당7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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