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업무택시제는 기업체 및 관공서 등에서 ‘콜택시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후 직원들의 업무출장 및 고객 응대시 승용차 대신 이용하는 제도다.
올 초부터 서울시를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는 이 제도는 ▲차량유지비 절감 ▲주차문제 해결 및 이용 편의성 ▲콜센터의 정보 관리를 통한 안전한 이용 ▲교통량 감축 등의 교통·환경 개선 등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택시제 참여업체는 ‘교통유발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되나 아직은 이용실적이 미약한 실정이다.
지역내 유한양행·농심·현대자동차서비스 등 10여개 기업체를 중심으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문의(820-1481)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