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요일제등 ‘중간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0 2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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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새주소사업등 25개 인센티브사업 추진 현황보고회 열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10일 김경규 부구청장 주재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07 인센티브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된 인센티브 사업은 문화사업 등 신규사업 10개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정비 등 기존사업 15개 등 모두 25개 사업이다.

특히 신규사업은 문화사업을 비롯해 정보화 역량 강화, 대기 질 개선, 업무택시 이용 활성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정비 등으로 구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이다.

아울러 기존사업은 청렴지수 조사, 승용차 요일제와 새주소 사업 등을 비롯해 민원행정서비스 평가, 옥외광고물 정비, 주차관리 개선, 자원봉사 활성화사업 등으로 동작구가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들이다.

김경규 부구청장은 회의를 주관하며 “인센티브 사업은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은 물론 구의 위상을 높이는 사업들”이라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올해 신규로 선정된 문화사업 등 25개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추진, 오는 9월 인센티브 평가에 대비 3차 대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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