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아동 부모 교육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8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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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행복한어린이집서 원인·치료법등 강의 송파구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집은 지난 7일 10시~11시 아토피 아동들의 부모를 위한 ‘아토피아동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송파구(구청장 김영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아토피에 대한 지식습득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문위원인 서울 아산병원 피부과 최지호 과장이 학부모 7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실시한 것.

현재 행복한 어린이집은 국내 최초로 운영되는 아토피·장애아·일반아동 통합시설로 지난 5월30일 개원한 뒤 일반아동 50명, 아토피아동 40명, 장애아동 9명이 생활하고 있다.

행복한 어린이집은 내부시설이 천연자연마루와 천연 수성 페인트, 규조토 등 자연친화적인 천연재료만 사용돼 실내공기, 온도, 습도 등 최적의 환경으로 조성된 친환경 시설이다. 또한 질 높은 보육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구성됐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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