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처음 열린 음악회에는 지역내 주민인 대학생 지미경씨가 자원봉사자로 나서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구청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줬다.
이날 음악회에는 슈베르트의 즉흥곡과 쇼팽의 대왈츠, 비틀즈의 Yesterday 등 친숙한 음악들이 연주됐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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