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 바로 알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8 2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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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연수 中 공무원 12일 청운중학교 찾아 강의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에서 연수 중인 중국 공무원이 오는 12일부터 지역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학생들에게 강의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구와 자매도시의 문화와 역사, 교류관계 등을 연수 직원이 직접 지역내 학교 학생들에게 소개해 우리 구의 국제교류 사업을 홍보하고 외국어 학습 시간 등을 갖게 해 주고자 마련하게 된 것.

첫 번째로 12일 오전 9시부터 청운중학교를 찾아 3학년을 대상으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청운중학교 중국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중국어로 특강을 한다.

강사인 조위홍(周玉鴻)은 중국 상해시 정안구 현직 공무원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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