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그동안 매월 넷째주 토요일 직장인 임신여성에 대한 산전검사와 주 1회 목요일 야간진료를 해오던 것을 확대, 이달부터 주 2회(화, 목) 및 휴일진료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진료를 하기로 한 것.
이로 인해 의료 취약계층과 직장인 임신여성들이 지역내 병·의원 공백시간인 야간 및 휴일진료를 보다 편안하게 받을 수 있게 돼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료 확대 실시로 인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출산장려 정책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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