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9곳 스쿨존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4 2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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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오는 11월까지 5곳 완료후 보육시설도 확대 실시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지역내 24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행중인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현재 사당초교 등 19개교에 대해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정비사업은 스쿨존에 대한 1단계 시범사업으로 올 하반기 7억1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청룡초, 원당초, 조원초 등에 대한 사업이 완료되면 총사업비 35억5000만원의 공사는 마무리된다.

구는 또한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지역내 유치원과 보육시설 등 30곳을 대상으로 제2단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비사업과 단속도 강화해 스쿨존내 불법 주·정차, 차량속도 30㎞ 이상 주행 등의 위반행위에 대해 관악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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