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설명회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3 2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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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새주소사업 관련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4일 오후 동대문우체국 5층 강당에서 새주소 사업과 관련한 ‘집배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새주소 사업은 지난 1996년 행정자치부에서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실무기획단을 설치, 전국단위로 ‘찾기 쉬운 새주소 만들기’라는 취지아래 시작된 것으로, 도로명을 정하고 그것에 따른 건물번호를 지정, 도로의 시작점을 기준으로 왼쪽은 홀수 번호, 오른쪽은 짝수 번호를 순차적으로 부여하는 방식이다.

동대문구에서는 지난 1998년 8월 새주소 사업을 시작해 2002년 9월 서울시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사업 개선계획에 의해 새주소팀을 구성했으며 2006년도에 도로명판 467개 및 건물번호판 1만9563개를 교체 완료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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