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신월4동은 올해 주민자치센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육교 아래 쓸모없는 공간에 작은 꽃밭을 조성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지난 27~2 9일 신월동 남부순환로 보도육교 아래 조성한 화단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거리환경 개선을 통해 보행인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조성한 것.
이번 화단 만들기는 신월4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친목회 등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0평 규모의 공간을 2곳으로 나눠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간이 확보되는 육교 밑은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 꽃밭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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