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람제도란 재정비촉진지구의 지정과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시 사전에 토지 등 소유자와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조정하기 위한 법정 절차.
구가 이번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그동안 용산구보와 구 홈페이지, 구청 및 동 게시판 등을 통해 공람공고, 정보 등을 게시했으나 일부 주민들이 공람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들이 자주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 것.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문자메시지(SMS) 전송서비스 신청을 하면 공람공고 및 각종 안내사항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인해 토지 등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자들은 보다 쉽게 공람내용을 접할 수 있으므로 공람기회를 놓쳐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사전에 주민의견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710-3385~9)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