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위생관리 시범사업 ‘우림시장’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3 2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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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우림시장이 위생 수준향상을 위한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 시장’으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 달 14일 금천구와 더불어 서울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추진하는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 시장’으로 우림시장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추진은 대형식품취급업소에 비해 위생 수준이 떨어지는 재래시장의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것으로 구 보건소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을 통한 현장 위생지도 교육 등이 실시된다.

시범사업을 통해 구는 재래지장 위생관리 담당자를 지정·운영하며 위생적인 시설개선 지원 등 알기 쉬운 위생관리 홍보물 제작 배포하는 한편 유통 식품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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