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선사문화사업소, 신석기 체험프로그램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3 2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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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시대 원시인들의 생활상을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선사문화사업소는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니어처 움집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24~25일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27~29일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신석기 시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사적지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열리는 것.

프로그램을 통해 고학년 학생들은 미니어처 움집 만들기를 체험하며 저학년 학생들은 원시인 캐릭터 두건 만들기를 한다.

프로그램에는 학예사 및 야호동아 체험운영 강사진이 함께해 신석기시대와 암사선사주거지를 주제로 신석기 시대의 생활모습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일부터 선사문화사업소 방문 또는 전화하면 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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