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위촉식은 지난달 27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됐다.
구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이 금년에 마무리됨에 따라 설치된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녹색어머니회 임원을 모니터로 위촉했다.
위촉된 모니터들은 매월 1회 정기적인 모니터 활동을 포함해 수시로 발생되는 학교주변 모니터 내용을 구청에 통보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김우중 구청장은 매일 등·하교 지도를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시민모니터로서 적극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2004~2006년까지 16개 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과속방지턱·유색포장·방어울타리·표지판 등)을 완료했다. 올해는 대림·행림·보라매 초등학교를 비롯한 5곳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