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부착’ 차량만 혜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01 2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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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 제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이달 1일부터 승용차요일제도 변경에 따라 기존 종이스티커를 폐지, 요일제 전자태그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일원화 조치에 따라 앞으로 전자태그 부착차량만 정부 공공기관과 구청사(구민회관, 사회복지관, 문화체육센터 등 산하기관 포함) 부설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이에 기존 요일제 종이스티커를 부착 차량은 관할 동사무소 또는 구청 교통행정과 승용차요일제팀(2127-4955~6)에 방문해 전자태그를 발급 받아야 한다. 단, 타시도 차량의 경우 ‘차량끝번호요일제’와 병행해 허용된다.

문의 (2127-4955~6)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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