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1층 여권과에 소설 등 다양한 종류의 책 300여권이 비치됐다. 지난 28일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지부장 유희숙)가 여권과를 찾는 주민을 위해 사랑의 도서를 전달한 것.
1일 강동구(구청장 신동우)에 따르면 강동지부는 이날 신간도서 위주로 다양한 종류의 책을 기증했으며 무인도서열람장부와 도서목록도 비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강동지부는 독서문화운동 일환으로 지난 3월 아프리카 ‘짐바브웨’ 한인 독서실 운영을 위한 도서보내기 사업과 책사랑 독서회 문학기행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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