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나누리 자원봉사단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의 4개 직능단체와 염창동노인정후원회, 염창미지회 등 2개 민간단체 회원 등 130여명과 동사무소 직원들로 구성된 지역 자원봉사단체.
동사무소에서는 지난해부터 ‘나누리 데이’를 정해 매월 2, 4주 화요일 자원봉사 참여단체 회원들과 공무원이 지역내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물품 및 후원금을 지원해 왔다.
이날 발대식을 겸한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자원봉사 활동사항을 평가하고, 소외계층들에게 체계적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기 염창동장은 “직능단체 및 민간단체의 재정지원과 공무원의 노력봉사가 연계된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가 구축됨으로써 앞으로 염창동 지역이 나눔과 봉사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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